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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동물원과 먹자거리

코타키나발루 밁은 바다에서 하루종일 수영, 잠수하고 나면 이튿날은 좀 한가하게 유람하는 곳을 찾게되는데 하야트 호텔에서 택시타고30분거리에 있는 동물원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공항에서 호텔까지 이용했던 택시기사에게 전화하니 말레시아돈120원이면 왕복이 가능하고 우리가 구경하는 동안 밖

에서 기다려 줄수 있노라합니다. 

택시타고 30분 동물원 도착, 입장료 매인당20원, 동물원은 2시간 돌면 마침한 곳입니다.

 

 

 

 

동물원에 들어가니 마침 11:30분에 동물 연출이 있다고합니다. 그리로 들어갔습니다.

많은 유람객들, 주로 현지학생들이 많이 왔더군요. 근데, 동물원직원이 손님 앉은 의자 아래 상자에서 뱀과 구렁이를 여러마리 꺼내고 있어 모두를 놀라 자리에서 일어나 의자밑을 살폈습니다. 구렁이가 도사리고 있을수도 있으니깐요. 

구렁이는 보기만해도 끔찍했어요. 구렁이든 직원이 옆을 지나갈때마다 온몸이 오싹해났습니다.

 

 

 

동물원 직원이 제가 앉은 옆에 상자를 뒤지더니 제일 큰 구렁이 한마리가 도망갔다고 하면서 온데를 뒤지며 찾았습니다. 유람객들보고 자기앉은 의자 밑에 있는가 보라고 난리통을 하는데 수백명 유람객들이 너무 놀라 어쩔줄을 몰라합니다. 

결국 무대옆에 있는 상자안에서 엄청나게 큰 구렁이 한마리를 꺼내면서 여기 있었구나 라고 웃었습니다. 얼마나 연기를 신통하게 하는지 모두들 깜빡 속아 한동안 가슴만 조이고 있었던거지요.

 

이때 동물원 직원 한사람이 저한테 와서 영어를 할줄 아냐고 묻기에 가능하다고 대답했는데,  생각밖에 제가 관중속에 서 불리어 무대로 올라갔습니다. 제일 큰 놈 구렁이를 저의목에 감아도 되냐고 묻습니다. 저는 온몸에 오싹해지고 하고 다리가 후들후들 떨렸습니다. 제가 어쩔바를 모르는데 직원이 저보고 너 얼굴이 백지장 같이 되는걸 봐서 구렁 이을 엄청 무서워 하냐고 합니다. 저는 구렁이이는 물론 작은 뱀이 텔레비에 나와도 감히 쳐다 보지도 못한다고 알려 주었습니다. 그는 그럼 오늘 용서해 주겠는데 두번째 큰 구렁이를 손에 들고 있으라는 겁니다.그리고는 관중속에서 또 한남자를 무대로 불러 올렸습니다.

 

 

 

그는 저보고 손으로 구렁이를 만져보라합니다. 

그리고는 저의 손위에 구렁이를 올려 놓는거 있지요? 온몸의 신경이 곤두서고 팔다리에 쥐가 오른것처럼, 내정신이 아니더라구요.

옆에 앉은 남자가 나를 멍히 쳐다 보고 있은사이 갑자기 그의 목에 큰 구렁이를 훌쩍 올려 놓더라구요. 그 남자는 너무 놀라 으악 하고 소리 지릅니다. 

 

 

그리고는 그의 목에 다짜고짜로 구렁이를 칭칭 감아 버럽니다. 그가 아무리 고함 질러도 상관을 안해요.

제가 들고 있는 구렁이가 혀를 날름거리며 저의 얼굴족으로 다가 오고 있어 저는  빨리 빨리하고 소리 질렀습니다. 

 

 

그 남자목에 또 뱀몇다리 더 올려 놓아 그는 비명만 질렀습니다. 그사이 저의 구렁이도 혀바닥 날름거리며 저 얼굴로 다가와 저도 소리 질렀지요. 관중들도 너무 놀라 어,어, 소리 지르더군요. 직원은 몇번이나 구렁이 대가리를 저의 얼굴 멀치 감치 옮겨 주었습니다. 저는 온몸이 찬땀 투성이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남자가 동물원 직원이라는걸 마지막에야 알려줍니다. 진짜처럼 연기를 엄청 잘 하더군요. 하긴 진짜 관중이라면 열번도 까무러쳐 버리지요.

그다음으로는 앵무새 산술 계산하기, 색상 맞추기, 공던져 넣기 같은 연출이 있었어요

 

 

 

 

 

마지막 연출로 성성이가 나와요.

 

 

 

연출이 끝나면 마음대로 동물원안을 구경하고 식물원도 구경합니다. 동물은 울타리안에 갇혀있고 식물원은  원시림 입니다. 

 

 

 

 

 

 

 

 

 

 

 

 

 

 

 

 

 

 

 

 

 

 

 

 

 

 

 

 

 

 

 

 

 

 

 

 

 

드디어 성성이가 있는 지역에 도착했습니다.

 

 

 

 

 

 

 

 

자고 있던 큰 성성이 한마리가 큰 나무가지를 끌고 다른곳으로 가기에 가만히 뒤를 따라 갔어요.

 

 

 

 

제가 사진 찍는다는걸 알고는 손흔들고 고함지는거 있지요. 사진찍지 말라는 뜻이 분명했어요.

 

 

내가 자기 말을 듣지 않고 계속 사진을 찍자  성성이는 아예 나무가지로 얼굴을 가리워 버럽니다.

 

 

좀 후 얼굴을 내밀고 저를 봅니다. 제가 사진기를 또  들고 촬영하려하자 성성이는-----

 

 

또 나무가지로 자기 얼굴과 몸을 덮어 버리고 좀 지마면  얼굴 내밀고 --- 이런 숨박꼭질을 저와 성성이는 근 10분간 놀았습니다.

 

 

우린 식물원 표시가 있는 곳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100미터가량 수림속으로 들어가니 점점 숲이 우거지고 원시림같은 느낌이 들어요. 다른 유람객들은 보이지 않고, 

겁이 더럭 나더라구요. 평생 처음보는 꽃, 식물, 나무들이 엄청 많으나 계속 들어가도 끝이 있을것 같지가 않아요. 우린 되돌아 나왔습니다. 

 

 

 

 

운전기사와는 언어도 잘 통할뿐만 아니라 시간약속을 너무 잘 지키고 순박하고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우린 청들어 함 께기념 사진 남겼습니다. 

 

 

현지 여행사 통해 동물원 구경하면 매인당 170불, 3인일시 510불이나 실지 3인 택시비용120 + 입장료 60=도합180 불이면 족합니다.

운전기사 장선생 전화번호: 016-806-9775   차번호:HS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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