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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티켓 가격의 비밀

작성일:2013-08-06      글쓴이:열린세상 투어      조회:

                         항공권 가격의 비밀     재미있는 항공상식 

1. 패키지 여행 가는 사람들보다 항공권을 따로 구매하고 호텔도 따로 예약해 자신의 여행을 디자인해서 가는 사람들  점점 늘고 니다.
나는 어느국가 항공사가 제일 편하다하시는 분이라면 그나라 여객기를 찾아보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보통 항공사들은 자기 나라에서 파는 항공권이 가장 비쌉니다대한항공과 아시아나도 해외보다 우리 나라에서  비싸게 표를 팝니다. (그러나 출발지와 항공권 구매지가 다르면 가격이 대폭 올라가게 해놓거나 아예 구매 자체가 안되도록 해놓기 때문에해외에서 표를 사서 한국에서 출발하는 여행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항공사들은 보통 국제적으로 다른 항공사들과 제휴를 맺고여객기를 일일이 보낼  없는 지역에선 제휴 항공사의 여객기 일정 좌석을 확보해 자기 승객들을 태웁니다그러니까 제가 대한항공과 제휴를 맺은 해외항공사의 표를 구입하고 대한항공을 이용할 수도 있는 겁니다이럴 경우 보통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게 됩니다 해외항공사들은 사람들이 친숙한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을 압도적으로 선호하는 우리 나라에서 총판을 두고 경쟁을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자기 나라에서보다 우리 나라에서  저렴한 표를 내놓곤 하거든요.

2. "항공권 가격은 어떻게 정해져너무 비싸면 관리하는 데가 없나?"

여름휴가 앞두고 표를 구하며 '비싸서  데가 없다' 투덜대던 다른 기자로부터 받은 질문인데요^^; 사실 같은 교통편 이라도 철도나 버스 등은 공공요금으로서 어느 정도 관리를 받기 마련이죠.
그러나 비행기는 상당히 특수한 교통편입니다공급은 아주 제한적인데 한편으로 시장은 국제적으로 형성돼 있거든요다른 교통편들과 달리국가의 테두리 안에서 '관리감독'하기가 어렵다는 거죠.
관행적으로 항공사들은 IATA라는 국제단체의 운임기준표를 바탕으로 운임을 결정합니다 단체도 2 대전 막바지 민간항공회사들이 결성한 단체로서개별 항공사의 운임에 대해 강제력을 갖고 있진 않습니다.
 항공사는 자체적으로 결정한 운임을 -해당 여객기에서 가장 비싼 운임을 기준으로국가(국토해양부) 보고하는데요이것도 '신고'하는 운임과 '국가의 허가를 받는운임으로 나뉩니다보통 신고제를 채택하고 있는 나라를 왔다갔다 하는 여객기 운임에 대해선 신고제허가제를 채택하고 있는 나라를 왔다갔다하는 여객기 운임에 대해선 허가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아무래도 신고제보다는 허가제가 갖춰야 하는 요식행위가 좀더 복잡하다고는 하지만대체로 보고한 대로  과된다고 봐야죠.
그러나 어쨌든 항공권도 나라에서는 공공요금으로 간주하고 있기 때문에, IATA 운임 기준보다 과도하게 비싼 표가 나온다든지 운임상승률이 너무 가파르게 오른다든지 하면 기획재정부의 조사를 받게  있습니다합행위 의혹 등에 대해서도 공정거래위원회 감시하고 있죠.
여객기들에는 이외에 이른바 'G클래스' 있습니다바로 패키지 여행에 들어가는 항공권인데요보통 휴가지로 많이 오가는 여객기 이코노미 클래스 좌석의 30%  'G클래스항공권으로 묶인다고 보면 됩니다항공권을 개별 구입하는 것보다 항공권 가격 자체는 상당히 저렴한 편입니다제가 지금까지 말씀드린 '저렴한 항공권'들과 1비교를 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기에 여행사 이윤 등등을 덧붙여 지불하게 되는 거죠.) 워낙 패키지여행 이용객이 많던 시절엔  G클래스 비중이 상당했지만이제는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추셉니다우리 나라도 패키지 여행이 주를 이루는 시대에서개별여행이 주를 이루는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는게 업계의 깁니다.
항공사들은 출장 항공권도 다른 클래스로 관리합니다일반 여행객들을 겨냥한 항공권보다 훠얼씬 비싸다고 보시면 됩니 ^^
미국처럼 워낙 우리 나라에서 왔다갔다 하는 사람이 많은 나라일수록저렴한 항공권을 구하기 어렵습니다대개 휴양지를 왕복하는 비행편보다출장자  고정 승객들이 많은 항공편일 수록 이런 현상이 뚜렷합니다특히 미국은 6월에 한국으로 들어오는 비행기와 8월말에 미국으로 나가는 비행기의 경우 할인항공권이 아예 나오지 않다시피 합니다유학생들이 방학을 맞아 몰리는 시기이기 때문에굳이 할인항공권까지  필요가 없는 겁니다 시기에 미국을 왔다 갔다 하려면 가격보다는 표를 구할  있을지부터 먼저 알아보는  좋습니다.
비행기가 뜨기 직전에 자리가 너무 많이 남으면 이른바 '땡처리항공권이 나오기도 하지만그런 항공권은 점점 줄어 드는 추셉니다전세기가 아닌 일반 여객기의 경우에는 더더욱 그런 표를 구하기가 힘듭니다 '땡처리항공권 으로는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도 자기 스케줄에 맞춰 움직이기 힘드니까아무리  표라고 해도 별로 권할 만한 방법은 아닙니 .
3. 내가  표가 '얼리버드 티켓'인지 어떻게   있어요내가 타려는 비행기에 어떤 가격대의 표들이 있는지내가 몇번째 표를 사는 건지   없어요?
이것도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동료로부터 받은 질문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이런 정보를 일목요 연하게 정리해 공개하고 있는 항공사는 없습니다국토해양부 문의해 보기도 했는데이런 것은 항공사 영업의 영역으로 봐야  듯하다딱히 불충분한 정보 제공이라고 보긴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내가 '얼리버드 항공권' 샀는지 대충 가늠할  있는 방법은 있습니다보통 얼리버드 항공권  하위 클래스의 티켓일 수록 발권기간과 환불조건날짜변경 등에 대한 조건이 까다롭습니다상당히 복잡한 기준 인데간단히 보자면구입직 후발권 내지 구입이후 최대한 3 안에 발권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어있으면 '얼리버드 항공권'입니다반대로 비행 직전까지 언제든지 탑승날짜를 변경할  있는 항공권이라면  비행기에서 가장 비싼 항공권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4. 그래도   표를 구할 수는 없을까?
이른바 '홀세일업체'라고 불리는 대형 여행사온라인 할인항공권을 취급하는 여행사들의 사이트를 통해 항공권을 구입하는게 사실 가장 일반적인 방법입니다대부분의 전통적인 항공사들은 90% 표를 이른바 간판, 여행사 간접판매로 처리합니다그러다 보니 같은 클래스의 표라도 항공사영업점에서 취급하는 것보다 여행사에 1~5만원가량 싸게 주는게 보통입니다여행사들은  표를 받아서 카드사 제휴등의 방법을 통해 자체 이벤트를 실시합니다이렇게 항공권 가격을 좀더 내려 다른 홀세일업체들과 경쟁하는 거죠그러니 홀세일업체의 온라인사이트에서 일정기간 동안 여러 가격을 비교해보다가 적당한 표를 구입하는게 가장 안전한 방법이긴 합니다.
단거리 해외여행을 자주 한다면저비용항공사 홈페이지를 자주 들락거리는 습관괜찮습니다^^ 이벤트성 항공권 이상   없는 항공권이 종종 나옵니다그러나 보통 이런 이벤트성 항공권은 조건이 상당히 까다롭기 때문에 자신의 상황에 맞는 것을 구하기가 어려울 겁니다여행을 좋아하고자주하고시간 여유가  있다면 체크하면서  상황에 맞는 표를 기다려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특히 여행 고수들은 저비용항공사들의 신규노선 취항 예고를 유심히 살펴둔다고 합니다신규노선 취항시기는 이미 예고돼 있는 것이니 시기를 미리   있는데이때 이벤트성 항공권이 많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전통적인 항공사들도 요즘은 가끔씩 홈페이지 안에서 아주 저렴한 표를 내놓기도 합니다여행사를  패키지 여행  가는 사람들보다 항공권을 따로 구매하고 호텔도 따로 예약해 자신이 자신의 여행을 디자인해서 가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랫글 심천나호세관에서 홍콩공항가는 길2013-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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